라인
왼쪽
오른쪽
기사 (전체 1,50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투데이북한] 북 발사체 인양 9일째 계속…국방부 "수중 작업 여건 좋아질 것"
서해에 추락한 북한 우주발사체 '천리마 1형'의 인양 작업을 9일째 계속하고 있는 군이 8일부터 수중 작업 여건이 나아질 것으로 기대했다. 전하규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지난 3∼4일간은 조수간만의 차가 가장 크고 유속이 빠른
독도신문   2023-06-08
[투데이북한] '위성발사 예고 않겠다' 北위협에 정부 "고립·주민고통 심화"
북한이 앞으로 우주 발사체 발사 일정을 국제해사기구(IMO)에 통보하지 않겠다고 위협한 데 대해 정부가 "매우 실망스럽다"며 비판했다. 구병삼 통일부 대변인은 5일 북한이 IMO에 우주발사체 발사 계획을 통보하지 않을 가능성을 시사한 것과 관련해 "국
독도신문   2023-06-05
[투데이북한] 北신형발사체 '천리마'엔 위성·ICBM 기술 총망라…수거 총력
북한이 발사한 우주발사체 '천리마 1형'은 지금까지 축적해온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개발과 관련한 최신 기술이 총망라됐을 것으로 군과 전문가들은 2일 관측했다. 특히 발사체 상단에 탑재한 군사정찰위성 '만리경 1호'에는 북한이 1998년부터 그토록
독도신문   2023-06-02
[투데이북한] 美백악관, '北위성 발사'에 "계속해서 김정은에 책임 물을 것"
NSC 조정관 "성공하든 실패하든 발사 때마다 北 군사능력 발전""北위협 대처 위해 역내 적절한 군사능력 갖추도록 모든 것 다할 것" 미국 백악관은 31일(현지시간) 북한이 이른바 군사 정찰위성을 발사했다 실패한 것과 관련, "우리는 계속해서 동맹 및
독도신문   2023-06-01
[투데이북한] 합참 "北정찰위성 발사 동향 미국과 공조해 면밀히 주시"
군 당국은 북한이 다음 달로 예고한 군사정찰위성 발사 동향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성근 합참 공보차장은 30일 브리핑에서 북한의 정찰위성 발사 동향과 관련해 "한미 정보당국은 긴밀한 공조하에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며 "북한이 주장하는 소위
독도신문   2023-05-30
[투데이북한] 日 "北, 31일∼내달 11일 인공위성 발사 통보"…정찰위성 발사 임박했나
"서해 2곳·필리핀 동쪽 1곳에 항행 경보…기시다, 北에 자제 요구"방위성, 위성 발사 대비 오키나와현 섬에 지대공 유도탄 패트리엇 배치 일본 해상보안청은 29일 북한 당국으로부터 오는 31일 0시부터 내달 11일 0시 사이에 인공위성을
독도신문   2023-05-29
[투데이북한] "北 IT인력, 전세계 수천명"…김건 "북한판 골드러시 반드시 실패"
"美 기업에도 신분 속여 취업…北미사일자금 年 5억불 이상 기여""北인력, 대리인 써서 영상 면접…취업후 통화·메시지로 업무처리"韓美, 세계 IT 중심 샌프란시스코서 '북한 IT 인력' 공동 심포지엄 북한이 핵과 미사일 프로그
독도신문   2023-05-25
[투데이북한] 권영세, '북한 대규모 보트피플' 발생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어"
권영세 통일부 장관은 24일 북한 주민이 소규모 선박을 이용해 탈북하는, 이른바 '보트 피플'이 대규모로 발생할 가능성에도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권 장관은 이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서 북한판 집단 '보트 피플' 대책을 묻는 국민의힘 정진석 의원에게
독도신문   2023-05-24
[투데이북한] 한미일, 이달 말 해상차단훈련…北 불법환적·WMD운송 겨냥
한미일이 이달 말 제주도 남방 공해상에서 북한의 대량살상무기(WMD) 확산과 선박 간 불법환적을 막기 위한 해상차단훈련을 실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8일 군 소식통은 "우리 군은 5월 말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확산방지구상(PSI) 고위급회의 계기
독도신문   2023-05-08
[투데이북한] 통일부 "북 '화형식' 보도 매우 유감…주민통제 성격도 있는 듯"
북한이 한미 정상회담 후 두 정상을 겨냥해 막말을 넘어 '화형식'까지 했다고 보도한 데 대해 정부가 "매우 유감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 통일부 관계자는 4일 기자들과 만나 전날 북한 관영매체의 화형식 집회 보도에 관해 "한미간 확장억제 강화를 위한
독도신문   2023-05-04
[투데이북한] 탈북외교관 고영환 "김정은, 딸 노출해 김여정 견제"
북한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세습체제의 상징으로 딸을 자주 공식 석상에 등장시켜 여동생 김여정을 견제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북한 외교관을 지내다 귀순한 고영환 전 국가안보전략연구원 부원장은 2일 보도된 일본 산케이신문과 인터뷰에서 김정은 정권하에
독도신문   2023-05-02
[투데이북한] 정부, 北위성 관련 물품 수출통제한다…'워치리스트' 보완
태양전지판, GPS 등 77개 품목…내달 시행세계 첫 '위성특화 목록'…제3국 우회 北수출 시 처벌 북한의 인공위성 제조에 쓰일 수 있는 물품들을 대상으로 한 정부의 맞춤형 대북 수출통제가 이르면 다음 달부터 본격화된다. 북한
독도신문   2023-04-25
[투데이북한] 통일부 "북한의 핵보유국 주장은 억지…국제사회 우려 경청하라"
정부는 최선희 북한 외무상의 핵보유국 지위 주장에 대해 '억지'라고 일축했다. 이효정 통일부 부대변인은 21일 정례브리핑에서 이날 북한 매체에 공개된 최 외무상의 담화와 관련해 "북한은 억지 주장과 위협을 그만두고 자신들의 무모한 핵·미사일 도발에 대
독도신문   2023-04-21
[투데이북한] 미일 외교장관 회담…"북한 핵·미사일 개발에 협력해 대처"
미국과 일본의 외교장관은 17일(현지시간)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를 비롯해 북한의 핵과 미사일 개발 대응 방안 등 현안을 논의하고 한미일 삼각 공조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주요 7개국(G7) 외교장관 회의 참석차 일본을 방문한 토니 블링
독도신문   2023-04-18
[투데이북한] 北해커그룹, 언론사 홈피 숙주로 대남 사이버 공격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지난해 발생한 보안인증 프로그램 해킹 사건이 북한과 연계된 해커그룹 '라자루스'의 소행으로 파악됐다고 18일 밝혔다. 라자루스가 1천만대 넘는 국내 기관·업체·개인 PC에 설치된 보안인증 프로그램을 이용해 대규모 대남 사이버 공격
독도신문   2023-04-18
[투데이북한] 한미일, 동해서 북 미사일 방어훈련…두달도 안돼 또 진행
한국과 미국, 일본이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미사일 방어훈련을 17일 동해 공해상에서 실시한다고 해군이 밝혔다. 훈련에는 우리의 율곡이이함과 미국 벤폴드함, 일본 아타고함 등 한미일 3국의 이지스 구축함이 참가한다. 훈련은 북한의 탄도
독도신문   2023-04-17
[투데이북한] 북, 고체ICBM 시험했나…신속·은밀성에 '3축체계 무력화' 우려
연료 주입시간 불필요해 빠른 발사…징후 탐지 회피 가능첫 시험에 고도 제한했을 듯…추가 시험 이어질 가능성 북한이 고체연료를 쓴 것으로 추정되는 중거리급 이상 탄도미사일을 첫 시험발사하면서 대미 위협 수준을 높였다. 기존 액체
독도신문   2023-04-13
[투데이북한] 남북연락사무소·군통신선 나흘째 불통…정부 "일방차단에 무게"
북한이 남북 공동연락사무소와 군통신선 정기 통화에 나흘째 응답하지 않았다. 정부는 북측의 일방적 차단 가능성에 무게를 뒀다. 북한은 10일 우리 측의 남북공동연락사무소 및 군통신선 오전 개시통화와 오후 마감통화 시도에 모두 무응답으로 일관했다. 지난
독도신문   2023-04-11
[투데이북한] 김건 한반도본부장 "북, 핵무기가 요술지팡이인양 주민들 오도"
한미일 북핵협의…'챗GPT' 인용하며 "北행동은 뺨 때리고 울기 전략"日 "한일관계 개선, 3국협력 심화 기여"…美성김 "완전한 비핵화 흔들림없이 모색" 김건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핵·미사일 개발 속도를 높이는 북한을
독도신문   2023-04-07
[투데이북한] EU, 대북 인도적 지원은 제재하지 않기로 결정
유럽연합(EU)이 대북 인도적 지원에 대해서는 제재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내놨다. 6일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EU 이사회는 최근 보도자료를 내고 모든 제재에서 합법적인 인도주의적 지원은 면제한다고 밝혔다. 앞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작년
독도신문   2023-04-06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진미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팩스 : 02) 782-0104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고문:이규윤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