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기사 (전체 1,31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투데이북한] 북한, 유엔총회서 "우주개발은 보편적 권리…군사화 반대"
이스라엘의 영토확장 규탄…팔레스타인 투쟁 지지 북한이 유엔총회에서 우주개발은 각국의 보편적 권리라고 주장하며 특정 국가에 의한 '우주 군사화'를 반대한다는 입장을 표명했다.북한 대표단 단장은 지난 15일 제75차 유엔총회 4위원회 회의에서
독도신문   2020-10-19
[투데이북한] 미 안보보좌관 "북한과 비핵화 협상 내년 도쿄올림픽 때 기회"
싱크탱크 대담…"북, 대선 이후 다른 선택지 없다는 것 깨닫게 될 것"로버트 오브라이언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16일(현지시간) 북한과의 비핵화 협상과 관련, 내년 도쿄올림픽을 전후해 "기회가 있을 수 있다"며 북한과의 협상 기회를
독도신문   2020-10-17
[투데이북한] 美국방부, 북 'ICBM 공개' 열병식에 "분석 진행중…동맹과 협의"
미국 국방부는 10일(현지시간) 북한이 열병식에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과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등 신형 무기를 공개한 데 대해 분석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존 서플 국방부 대변인은 북한의 열병식과 관련한 질의에 "우리는 열병식과 관련된
독도신문   2020-10-11
[투데이북한] 볼턴 "'북한 새 장거리 탄도미사일 실험 임박' 정보 있다"
"대북 군사 행동은 항상 선택지…즉시 핵전쟁은 아니다" 존 볼턴 전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북한의 새 장거리 탄도미사일 실험이 임박했다는 정보도 있다"고 2일 보도된 아사히(朝日)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말했다.그는 북한이 북미정상회담
독도신문   2020-10-03
[투데이북한] WP "북, 연간 핵무기 7개 제조 가능한 핵물질 생산 추산"
"북, 트럼프·김정은 러브레터 교환 중에도 핵개발 지속""기존 벙커·저장시설 아래에 새로운 벙커·터널 구축 활발""북, 보이는 도발만 자제"…비핵화 진전없이 트럼프·김정은만 이익 북한이 친서교환을 통해 미국과의 정상외교에 주력하면서도 핵·
독도신문   2020-10-02
[투데이북한] 북한, '룰'을 깨다…월북자·월남자 인도적 송환이 관행
김정은 집권 이후 월북자 22명 인도적 송환…남측은 141명 돌려보내 북한군이 서해에서 실종됐던 남측 민간인을 사살하고 불태운 사건은 국경을 넘은 주민을 인도적으로 송환해 온 남북 간의 관행을 깨뜨리는 것이라 논란이 일고 있다.그동안 남과
독도신문   2020-09-25
[투데이북한] 군 "북, 실종 우리 국민 총격후 불태우는 만행…강력 규탄"
21일 실종신고→23일 "北해역 발견 정황" 발표→24일 사망확인·입장표명"北, 코로나 방역위해 반인륜적 행위 판단" 군 당국은 북한이 서해 최북단 소연평도에서 실종된 공무원을 북측 해상에서 사격 후 시신을 불에 태우는 '만행'을 저
독도신문   2020-09-24
[투데이북한] 북한, 영국의 독자제재에 "도발행위…반드시 대가 치를 것" 경고
영국, 인권 이유로 국가보위성·사회안전성 제재하자 '발끈'…"미국 꼭두각시" 북한 외무성이 11일 국가보위성과 사회안전성을 겨냥한 영국의 독자 제재를 놓고 "반드시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경고했다.외무성 대변인은 이날 조선중앙통신 기자의
독도신문   2020-07-12
[투데이북한] "김정은 최근 활동 확인…건강 이상 가능성 제로"
여권 소식통 "개성공단서 북한군 몇십명 식별…기만 가능성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여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이 전면에서 대남 강경 조치를 주도하면서 일각에서 김정은 건강 이상설이 다시 나오고 있으나 정부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파
독도신문   2020-06-22
[투데이북한] 브룩스 前사령관 "북 압박해야…전략자산 전개·한미훈련 필요"
"북한이 도를 넘었을지도 모른다고 느끼도록 해야" "외교적 견인력과 결합 필요"…"한국, 최고의 대중 레버리지는 미국" 빈센트 브룩스 전 주한미군사령관은 17일(현지시간) 북한의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 등 한반도 긴장 상황과 관련,
독도신문   2020-06-18
[투데이북한] SIPRI "북한 핵탄두 30∼40개 보유 추정…작년보다 10개 늘어"
북한이 올해 1월 기준으로 30∼40개의 핵탄두를 보유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스웨덴 싱크탱크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SIPRI)가 15일 평가했다.SIPRI는 이날 세계 군비, 군축, 안보 상태를 평가한 2020년 연감에서 이같이 추정했다.이는 S
독도신문   2020-06-16
[투데이북한] 일본 "북한 동향 주시하면서 국민 안전 확보에 만전"
스가 관방장관, 북한 대남 군사도발 시사 관련 질문에 답변 일본 정부는 15일 최근 북한이 대남 군사도발을 시사한 것과 관련해 북한 동향을 주시하면서 국민 안전 확보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일본 정부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관방장관은
독도신문   2020-06-16
[투데이북한] '남북인원 상주' 개성 연락사무소, 개소 21개월 만에 철거되나
김여정 "형체도 없이 무너질 것" 경고에 폐쇄 넘어 허물어질 우려판문점 선언 결실로 '24시간 소통 채널'로 개소…하노이 노딜 이후 파행 운영 개성 공동연락사무소가 개소 1년9개월만에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은
독도신문   2020-06-14
[투데이북한] 북한, 유엔 사무총장 '유감'에 반발…"남한 질책하라"
외무성 대변인 "미국과 그 추종세력 편드나" 북한 외무성은 12일 남북 연락채널을 전면 차단한 북측에 '유감'을 표명한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을 향해 남한을 질책하라며 반발했다.북한 외무성 대변인의 이러한 입장은 구테흐스 사무총장의 발언에 관
독도신문   2020-06-12
[투데이북한] 미 국무부 "북한 종교활동 가혹한 처벌 바뀌지 않아"
2019 국제종교자유보고서 발표…북 '종교자유 특별우려국' 재지정도 명시 미국은 10일(현지시간) 북한이 헌법에서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지만 실제로는 종교 활동을 가혹하게 처벌해왔으며 이런 상황은 바뀌지 않고 있다고 평가했다.미 국무부는 이
독도신문   2020-06-11
[투데이북한] 미, 북한이 남북채널 단절한 날 "실망" 이례적 표현…대북 경고
국무부 "북, 최근 행보에 실망"…북한의 대미 압박용 인식 반영된듯미 대선앞 '북한발 악재' 상황관리 목적도…도발엔 강력대응 꾸준히 경고 미국이 9일(현지시간) 북한의 남북 통신 연락 채널 단절 조치에 대해 경고의 목소리를 냈
독도신문   2020-06-10
[투데이북한] 남북연락사무소 개소 1년 9개월만에 '불통'…"북, 전화 안받아"
북, '완전한 폐쇄' 공언대로 행동 나선 듯…통일부 "오후에 통화 시도할 것" 2018년 남북 정상이 합의한 '판문점 선언'에 따라 개성에 설치된 남북연락사무소가 개소 1년 9개월 만에 불통 사태를 맞았다.여상기 통일부 대변인은 8일 정례
독도신문   2020-06-08
[투데이북한] 북한, 조총련 65주년 축전…"사회주의강국 실현에 이바지해야"
노동신문 특집 기사…재일동포 협력 끌어내려는 의도 엿보여북한이 결성 65주년을 맞은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총련)에 축전을 보내며 재일동포의 협력을 촉구했다.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 25일 조총련 중앙상임위원회 앞으로 결성 65주년
독도신문   2020-05-26
[투데이북한] 미국, 북한선박 제주해역 통과 가능성에 "제재 이행해야"
미국 국무부는 한국 정부가 북한 선박의 제주해역 통과 가능성을 언급한 것과 관련, "모든 유엔 회원국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를 이행해야 한다"는 입장을 내놨다고 22일(현지시간)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보도했다.미 국무부 대변인실 관계자는 이날
독도신문   2020-05-24
[투데이북한] 북한 "일본, 분별있게 처신해야"…아베 북일회담 재언급 하루만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북일회담 의지를 거듭 밝힌 가운데 북한은 9일 일본의 군사력 증강을 거듭 비난하며 "역사의 교훈을 뇌리에 새기고 분별 있게 처신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북한 외무성은 이날 홈페이지에 '박학성 외무성 일본연구소
독도신문   2020-05-11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진미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팩스 : 02) 782-0104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고문:이규윤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