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독도뉴스 > 독도수호
'애플'의 독도 조작
김재우 기자  |  dok365@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9.30  14:49: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김장훈은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와 함께 독도를 다케시마로 표기한 애플을 상대로 항의 서한을 발송하고 세계 주요 청원 사이트를 방문해 홍보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 김장훈씨가 3월1일에 삼일절을 맞아 독도이미지를 잠금화면으로 설정하는 독도 배경화면 운동에 적극 동참해 달라며 김장훈 씨 자신의 SNS에 사진을 올렸다. / 김장훈 SNS(사진제공)
애플은 지난 7월 독도를 다케시마 표기 논란으로 질타를 받았었다. 이번에는 독도를 일본의 시네마현 소속이라고 표기해서 논란이 일었다. 애플이 독도가 시네마현 소속 이라는 일본의 주장을 수용해 최신운영체제인 IOS7에 반영했다고 밝혔다.

 25일 IT전문 인터넷 커뮤니티 클리앙 등에 따르면 애플은 국내 한 사용자가 독도에서 촬영한 사진의 위치를 '독도/오키노시마조, 시네마'로 표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애플은 지난해 7월 IOS6 시험판 지도에서도 독도를 타케시마와 리앙쿠르암으로만 표기한 바 있으며, 당시 국내 사용자들이 반발해 독도로 표기를 바꿨으나 같은 해 10월 다케시마로 최종 변경되어 우리 국민의 분노를 산 적이 있다.

 박기태 반크 단장은 30일 “김장훈과 함께 온라인에서 독도를 ‘다케시마’ 혹은 ‘리앙쿠르 록스’로 표기한 애플을 비롯해 구글,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등에 독도의 다른 이름의 삭제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박 단장은 “현재 세계인들은 스마트 혁명 때문에 대부분 스마트폰에 있는 온라인 지도를 활용하고 있어 일본 정부의 로비 때문에 인해 독도를 ‘다케시마’로 표기한다면 수십 년 내 세계인들은 일본의 거짓 주장을 사실로 받아들이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운동 최근 애플의 모바일 운영체제 iOS7이 독도를 일본 시마네현 소속으로 표기해 시작됐다.  / 김재우 기자

김재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여의도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