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독도뉴스 > 독도수호
울랄라 세션, '우린 독도 명예 시민'
김재우 기자  |  dok365@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10.22  10:39: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가수 울랄라 세션
10월25일 독도의 날 을 맞아 서울 광화문 광장(중앙광장)에서 (사)독도중앙연맹과 (사)자연보호중앙연맹이 주최하는 ‘천만 독도 명예시민 캠페인’(I LOVE DOKDO 페스티벌) 및 ‘독도의 날 행사’ 그랜드 오프닝이 열린다.

 이번 캠페인은 독도를 구심점으로 갈등과 분열을 극복하고 국민통합을 이루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행사 관계자는 “국민통합의 상징인 독도가 천만 명예시민의 생활 속 깊숙이 자리 잡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청소년과 20~30대 청년층이 공감할 수 있도록 인기가수 ‘울랄라 세션’을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 할 예정이다. 참석자 전체가 함께하는 독도 플래시몹, 전세계 최초로 독도 실물크기의 1/20 사이즈로 제작된 독도 조형물 공개식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이번 캠페인은 25일 오전 11시30분 광화문을 시작으로, 하이원리조트, 부산, 창원, 수원, 대전, 대구, 광주, 여수 경북 등 국내 각지를 비롯해 미국 호주 캐나다 등에서 총 13회에 거쳐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김재우 기자

김재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여의도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