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독도뉴스 > 독도수호
경북도, 일본 외무성 독도 동영상 즉각 폐기강력 촉구
김재우 기자  |  dok365@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10.24  09:23: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경북도는 23일 일본 외무성이 독도가 자국 영토라고 주장하는 동영상을 제작, 외무성 홈페이지 등에 유포한 행위와 관련해 “국제사회에 잘못된 지식과 정보를 전파하는 몰염치한 행위”라 규탄하며 즉각 폐기를 강하게 요구했다.
 
 경북도는 이날 “일본이 지난 메이지 정부가 태정관 지령(1877.3)을 통해 독도가 일본과 관계없다고 밝힌 문서를 일본 국민과 세계인에게 숨기고, 마치 평화 공존을 열망하는 듯한 동영상을 제작·유포한 것은 국제사회를 우롱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경북도는 이어 “’역사에 눈감는 자, 미래를 볼 수 없다‘는 교훈을 명심하고 영토침탈 야욕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며 독도에 대한 우리 영토 주권을 국제사회에 확고히 인식시키는 노력을 한층 강화할 것이라고 했다.

 경북도는 ‘동해바다, 독도’ 동영상을 영어 등 5개 언어로 제작해 사이버독도 홈페이지(dokdo.go.kr)에 배포하고 있다. / 김재우기자
 
 

김재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여의도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