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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 ~ 울랄라" 오천만 명예 시민이 함께하는 그 날까지!
김재우 기자  |  dok36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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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10.25  13:5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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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광 독도명예특별시장과 울랄라 세션의 포토타임 / 김재우 기자
그룹 울랄라세션(김명훈, 박광선, 군조)이 10월 25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천만 독도 명예시민 캠페인'(I LOVE DOKDO 페스티벌) 및 '독도의 날 행사'에서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 울랄라 세션 멤버 김명훈 씨와 이수광 독도명예특별시장의 격한 포옹 / 김재우 기자
울랄세션 멤버인 김명훈 씨는 "독도를 위한 홍보대사를 위촉해줘서 감사하다."며 "천만 명예시민이 아니라 오천만 명예시민이 함께하는 날까지 무대위에서 노래하고 뛰겠다." "그 누가 뭐라고 하든 독도는 우리땅이고 매 공연마다 독도를 외치겠다"며 굳은의지를 밝혔다.

독도명예시민은 스마트폰 구글스토어에서 '독도' 또는 '독도명예시민'이라고 검색, 해당 어플을 다운 받아 가입 할 수 있다. 아이폰 전용 어플은 현재 준비 단계이다.

   
▲ 울랄라 세션 멤버 박광선 씨 " 저도 이제 독도명예 시민 이예요! " / 김재우 기자

 

 

 

 

 

주최 측 (사)독도중앙연맹과 (사)자연보호중앙연맹 관계자는 “청소년과 20~30대 청년 층이 공감할 수 있도록 인기가수 울랄라세션을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했다"며 젊은 층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번 캠페인은 독도를 구심점으로 갈등과 분열을 극복하고 국민통합을 이루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주최 측 관계자는 “국민통합의 상징인 독도가 1,000만 명예시민의 생활 속 깊숙이 자리 잡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25일 오전 11시 30분 광화문을 시작으로, 하이원리조트, 부산, 창원, 수원, 대전, 대구, 광주, 여수 등 국내 각지를 비롯해 미국, 호주, 캐나다에서 총 13회에 걸쳐 2014년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김재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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