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독도뉴스 > 독도자료·여론조사
2월14일은 ‘안중근 의사의 날’
김재우 기자. 김애진기자  |  dok365@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2.15  08:59: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 경기도교육청이 '2월14일' 겨냥해 게재한 역사광고 / 사진출처[경기도교육청 SNS]

‘1910년 2월 14일 중국 하얼빈역에서 침략의 원흉 이토 히로부미를 처단한 안중근 의사가 중국 뤼순의 일본 관동도독부 지방법원에서 사형 선고를 받은 날이다.
 청주 흥덕초등학교가 안 의사의 숭고한 애국애족 정신을 기리려고 14일 1∼5학년 520여명을 대상으로 안 의사 추모행사를 연다고 학교측이 13일 밝혔다.
 ‘우리는 안중근 의사의 희생으로 대한민국이 있음을 기억합니다’란 주제로 열리는 이날 추모행사에서 1학년은 안중근 의사 관련 영화를 보고 느낀 소감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시간을 갖는다.
 2학년은 ‘안중근 의사의 단지 된 손 찍기’를, 3학년은 옥중에서 어머니의 편지를 읽는 안중근 의사가 되어 글을 쓰는 시간을 각각 갖고, 4학년은 ‘안중근 의사와 관련한 특별강연을 들을 예정이다.
 5학년은 최근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일본의 역사 왜곡 사례를 조사해 발표하면서 일본에 항의하는 편지를 쓸 계획이다.
 학교 측은 5학년이 쓴 편지를 모아 주한 일본 대사관에 보낸다는 방침이다.
 학교관계자는 ”14일은 밸런타인 데이가 아닌 안중근 의사가 사형선고를 받은 날이라는 것을 학생들에게 알려줘 올바른 역사관을 심어주기 위해 추모행사를 마련했다“라며 ”내년에도 이 행사를 열 계획“이라고 전했다./김재우기자. 김애진기자

 

김재우 기자. 김애진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여의도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