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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뱃값 2000원 오르면…담배 소비량 34% 줄어금연 열풍에 ‘한방차' 인기
안소영 기자  |  dokdotime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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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2.01  16:2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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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담뱃값을 2000원 인상하기로 여야가 잠정 합의함에 따라 당장 담배 소비량이 현재보다 34%가량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유근혁 복지부 건강정책국장은 “담뱃갑을 올리고 흡연 경고 그림 같은 비가격 정책을 동시에 이행하면 2020년까지 성인 남성 흡연율을 20%대로 떨어뜨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처럼 금연은 올 하반기 큰 이슈로 다가왔다.
 
 담배값 인상과 더불어 사회전반적인 금연 열풍으로 전자담배, 금연패치 등 금연보조사업은 때 아닌 호황을 맞았다. 이러한 흐름 속에 금연을 보조하는 한방차가 인기를 끌고 있는데, 그중 프리미엄 한방차 제이티아 ‘단연차’가 흡연자들로 부터 주목받고 있다.

 ‘제이티아‘ 는 어린이 문화사업에 많은 공헌을 한 ’제이티컬쳐‘와 차에(tea) 맑다는 의미의 한자 아(雅)의 합성어로 맑고 투명한 순수한 기업이미지와 거기에 걸맞는 프리미엄한방차 생산을 약속하는 의미에서 지어진 브랜드이다.

 제이티아 강홍무 홍보담당자는 "‘단연차’는 순수 국산 약재 중 최고의 다섯가지 솔잎, 상엽(뽕잎), 다엽, 박하, 율무를 원료로 흡연시 담배맛이 떨어지며, 금단현상인 불면증에도 도움이 되고, 폐와 간 건강에 도움이 많이 된다”고 전했다.

 또한 “‘단연차’는 가래를 삭히는데 많은 도움을 주며, 이뇨작용을 도와 몸속 노폐물제거에도 도움을 주고, 청량감과 상쾌함을 주어 금단 현상으로 인한 정신적 스트레스나 불면증 불안감을 해소 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제이티아 한방차 ‘단연차’는 국내 한방차 전문 연구소인 에이치맥스와 전문 연구원, 약학박사, 한약사등이 연구팀으로 개발한 국산 한방차기 때문에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만들어 졌으며, 100% 옥수수 전분으로 만든 친환경 생분해 필터를 사용하고 있어 건강에 해로운 물질들을 배제했다”고 전했다. / 안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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