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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방위백서 폐기 촉구 反日시위
김중수 기자  |  dokdotime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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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7.21  17:5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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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경비를 해병대로 교체..박근혜 대통령,황교안총리,정의화 국회의장 및 김무성,문재인 등

여야 대권주자들도 독도방문 및 인근해역 시찰,독도경비대원 격려 긴급 제안

-재일교포 애국청년단과 연대,日황거 앞에서 안중근의사,윤봉길의사 의거형 반일 투쟁..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22일 서울종로구 중학동 주한 일본대사관앞에서 일본각의가 독도를 일본땅으로 주장하는 내용을 담은 2015 日 방위백서 확정 발표 반대 反日시위를 벌인다.

활빈단은 일본 방위성이 2005년부터 "일본 고유의 영토인 북방영토 및 다케시마(竹島:우리땅 독도의 일본식 명칭)의 영토문제가 여전히 미해결인 상태로 존재하고 있다"는 독도 침탈야욕 내용을 매년 방위백서에 11년간이나 반복 기술하고 있는데도 "우리 외교통상부 대응이 미약하다"며 보다 독도경비를 경찰 대신 해병대로 교체등 강력한 대응 조치를 요구했다.

이에 따라 활빈단은 박근혜 대통령과 황교안 총리,정의화 국회의장 등 5부요인,김무성,문재인등 여야 대선 출마 유력 주자들에 독도방문 및 인근해역 시찰,독도경비대원 격려를 긴급 제안했다.

또 국무위원(장관)등 고위직들도 독도를 방문해 영토수호 의지 강화,국방대학원,중앙공무원교육생,육해공 사관생도들의 독도1박 체험 행사도 촉구했다.

이와 함께 활빈단은 인천국제공항에서 [남의나라 땅 넘보는 도둑놈의 심보 일본!]전단을 배포하고 일본극우세력이 독도침탈 망발을 멈추지 않을 경우 재일교포 애국청년단과 연대해 도쿄중심부 日황거 앞에서 안중근 의사,윤봉길 의사, 이봉창 의사 의거 형태의 매서운 반일 투쟁을 벌일 계획이다.

한편 활빈단은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 섬으로 정한 대한제국칙령 41호가 제정된 1900 년 10월25일을 기념하는 독도의 날에 KBS 인기프로인 전국노래자랑대회를 독도에서 독도 노래를 포함한 애국 가요 위주로 개최할 것을 KBS측에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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