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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스타렌터카-박물관은 살아있다 제주 중문점, 지역 관광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도내 최대 규모 렌터카와 최대 규모 박물관의 만남
김중수 기자  |  dokdotime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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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1.18  1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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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대표 렌터카 ‘제주스타렌터카’를 운영하는 제주스타렌탈(대표 장호)과 제주도 내 인기 관광지인 ‘박물관은 살아있다’의 크리에이티브통(대표이사 강우석)이 지난 15일 제주 관광 및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제주스타렌터카’는 제주도 내 토종 렌터카 업체 중 최대 규모의 기업으로 현재 1,700대의 차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도내 렌터카 최초로 여행경비를 최대 10% 돌려주는 페이백 서비스를 론칭하며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제주스타렌탈과 크리에이티브통이 제주 관광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사진제공: 제주스타렌탈)

‘박물관은 살아있다’ 역시 해외 7개 지점, 국내 7개 지점의 박물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주지점에서만 연간 80만 관객을 유치하며 관광객들에게 매우 인기가 있는 제주도 내 대표 유명 관광지이다.

제주스타렌탈은 제주도 내 유명 대형 업체 두 곳의 만남은 침체된 경기 속에 제주를 찾는 여행객들에게 조금이나마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며, 양 사 상호간의 협력을 통해 여행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를 발굴 해 낸다면 충분히 파급력 있는 업무제휴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한 제주스타렌탈은 렌터카 위주였던 제주스타렌터카의 기존 사업영역이 제주 관광과 관련한 다방면 서비스로 확장됨에 따라, 오는 2월에 리뉴얼되는 웹사이트 및 모바일 APP 론칭이 계획되어 있다고 밝혔으며, 제주스타렌터카의 서비스 도약으로 자체의 브랜드 파워가 상승하면, 이는 궁극적으로 제주 지역 경제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해 이루어진 이번 협약이 더욱 큰 시너지 효과를 내게 될 것이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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