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독도뉴스 > 독도수호
특수임무유공자회 ‘독도 지킴이’ 행사일본 독도침탈 야욕 규탄...독도주권 수호
김중수 기자  |  dokdotime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5.27  17:41: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독도 지킴이 행사 참가자들이 독도에서 독도의용수비대원들의 넋을 위로하는 합동 위령제를 지내고 있다/사진제공=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경북도지부(지부장 신준민)는 독도주권 수호를 위해 24일부터 3일간 울릉도와 독도에서 독도 지킴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일본의 역사 왜곡과 독도침탈 야욕 규탄을 위해 올해로 10번째 열린 행사에는 특수임무유공자회 및 경북지역 보훈단체 회원, 민간잠수사, 사진작가, 언론인 등 300여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24일 오전 포항 여객선터미널에서 출정식과 일본의 독도 망언을 규탄하는 결의대회를 가진 후 회원 20여명이 독도주권 수호 차원에서 포항-울릉도, 울릉도-독도간 왕복 700여㎞를 제트스키와 패러글라이딩 등으로 횡단했다.

또 울릉도 도동항에서 성인봉까지 자전거로 일주하고 독도 살풀이 진혼제와 울릉도 선착장, 독도 주변 수중정화활동, 독도경비대 위문, 독도 대형 태극기 헌정식 등 다양한 행사도 가졌다.

이와함께 프로와 아마추어 사진작가, 일반 동호인 등이 하늘과 지상, 수중에서 독도의 풍경과 다양한 모습을 담는 독도 사진촬영대회도 개최했다.

입상작은 책자로 제작돼 독도 교육 및 홍보자료로 활용되며 오는 7월 이후 각 시.도와 미국 등지에서 개최될 예정인 독도홍보 투어 사진전에 전시하게 된다.

신준민 경북도지부장은 “독도지킴이 행사를 통해 일본 정부에 독도 도발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하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우리 국민들의 독도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전 세계에 널리 알려 독도가 우리 영토임을 확고히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중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여의도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