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일본의 독도야욕
日관방 "독도 문제, 예산 편성에서도 배려할 것"
서병근 기자  |  comsport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11.10  16:56: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일본 관방장관이 예산을 투입해 독도 영유권 주장을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교도통신이 10일 전했다.

그는 일본 여야 의원들로 구성된 '일본 영토를 지키기 위해 행동하는 의원연맹' 대표들과 만난 자리에서 독도와 관련해 "아베 신조(安倍晋三) 정권은 영토문제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며 "예산 편성에서도 배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스가 장관은 올여름 독도를 방문한 한국 의원들에게 연맹측이 공개질의서를 보내기로 한데 대해서는 "서로 이해를 깊게 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독도가 일본 땅이라는 주장을 강하게 펼치고 있는 일본 여야 의원들로 구성된 이 연맹은 지난 9일 일본 국회의사당 주변에서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집회를 개최한 바 있다.

이 연맹 대표단은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외무상과도 면담을 하고 외무성 차원에서도 독도 영유권 주장을 더 강화하라고 촉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 올해 광복절 독도를 방문한 여야의원 [자료사진]

서병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진미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팩스 : 02) 782-0104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고문:이규윤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