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포토뉴스 > 생생뉴스
독도 생생한 모습 전세계 알린다…홍보대사 50명 현지 탐방캠프
권정현 기자  |  bcyztu@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7.05  14:38: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와 경상북도는 오는 25∼27일 울릉도와 독도에서 독도 홍보대사들을 대상으로 '2017 사이버 독도 사관학교 독도탐방 캠프'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독도를 가슴에 품고 대한민국을 세계로'라는 주제의 이번 캠프는 청소년 독도 홍보대사들이 3일 동안 독도와 우리 역사에 대한 일본의 왜곡에 대응전략을 마련하고, 세계인의 눈높이에 맞춰 독도와 한국을 알릴 실천 방안을 모색한다는 취지로 열린다.

캠프에는 반크가 양성한 '디지털 독도 외교대사', '글로벌 독도 홍보대사' 중 최우수 활동자 5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디지털 외교대사'는 독도 및 한국 홍보 동영상을 제작해 세계인에게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전했고 '글로벌 홍보대사는 전 세계 웹사이트, 교과서, 애플리케이션(앱) 등에서 독도 및 한국 관련 정보 오류를 찾아 바로잡는 캠페인을 전개했다.

참가자들은 행사 첫날인 25일 울릉도에서 박기태 반크 단장의 특강을 듣고, 일본의 독도 및 역사 왜곡 대응 발표 대회, 상황 연극 발표회 등을 연 뒤 독도박물관과 독도전망대 견학에 나선다.

26일에는 독도평화호를 타고 독도에 상륙해 1시간 정도 머물면서 섬 구석구석을 사진으로 찍어 외국인 친구에게 SNS로 보낼 계획이다. 울릉도로 돌아오면 탐방 후 소감을 편지로 쓰고 팀별 '독도 사진전'도 연다.

27일에는 '나의 꿈과 대한민국의 꿈'을 세계지도에 붙이는 비전 선포식을 가질 예정이다.

반크와 경북도는 지난 2009년부터 매년 이 캠프를 열어 생생한 독도의 모습을 전 세계인에게 알려왔다. 

   
▲ 반크가 매년 진행하는 '독도탐방 캠프' 장면

 

권정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여의도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