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독도뉴스 > 투데이북한
일본 "북한 동향 주시하면서 국민 안전 확보에 만전"
독도신문  |  dokdotime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6.16  02:34: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스가 관방장관, 북한 대남 군사도발 시사 관련 질문에 답변

   
▲ 스가 요시히데 일본 관방장관 [자료사진]

일본 정부는 15일 최근 북한이 대남 군사도발을 시사한 것과 관련해 북한 동향을 주시하면서 국민 안전 확보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일본 정부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관방장관은 이날 오전 정례 기자회견에서 '북한의 대남 군사도발 시사와 관련해 일본 정부는 어떤 경계태세를 취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변했다.

스가 장관은 최근 북한 정세와 관련한 질문에는 "가장 중요한 납치 문제 해결을 위해 미국을 비롯한 관계국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전제한 뒤 북한 정보를 수집하면서 북한의 의도 등을 분석하고 일본에 미치는 영향도 분석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납치 문제와 관련한 대북 접근법을 재검토할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아베 총리 자신도 (납치 문제 해결을 위해) 조건 없이 김정은 위원장과 직접 마주하겠다는 결의를 반복해서 밝혔다"며 "하루라도 빨리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루트를 통해 전력으로 임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독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진미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팩스 : 02) 782-0104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고문:이규윤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