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독도뉴스 > 한일우호
日 해상자위대 "미일 동해서 탄도미사일 정보공유 훈련"
독도신문  |  dokdotime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4.15  18:02: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미국의 핵 추진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호(10만t급)가 동해 공해상에서 일본 해상자위대와 연합훈련을 했다. 미 7함대는 13일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이 훈련 사진을 공개했는데, 핵실험 준비 동향이 포착된 북한에 경고 메시지를 보낸 것이란 해석이 나온다.제7함대 사령부에 따르면 링컨호(CVN-72)를 비롯해 항모호위전단 세력인 미사일 순양함 모바일베이함(CG-53), 이지스 구축함 스프루언스함(DDG-111)은 전날 일본 해상자위대(JMSDF) 소속 유도미사일 구축함 곤고함(DDG-173), 이나즈마함(DD-105)과 함께 연합훈련을 했다.양국 해군은 동해의 공해상에서 편대를 이뤄 항해했으며, 링컨호의 함재기인 F-35C 스텔스 전투기와 E-2D 호크아이 항공통제기 등도 출격해 자위대 전투기들과 동해 공해 상공을 편대 비행했다. 2022.4.13 [미 7함대 제공.]
 
미국 해군과 일본 해상자위대가 13∼14일 동해에서 탄도미사일 정보공유 훈련을 했다고 해상자위대가 15일 발표했다.
 
해상자위대는 이번 훈련에 미국 측에서 핵 추진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호 항모호위전단 일원인 미사일 순양함 모바일베이함(CG-53)과 이지스 구축함 스프루언스함(DDG-111)이, 일본 측에서 이지스함 곤고함이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교도통신은 양국 함정이 레이더로 포착한 정보를 바탕으로 탄도미사일 요격 방법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등 탄도미사일을 잇따라 발사하는 북한을 견제하려는 목적에서 실시됐다고 분석했다.
 
해상자위대의 이지스함은 대기권 밖을 비행하는 미사일을 레이더로 추적해 탑재한 요격미사일(SM3)로 요격할 수 있다.
 
링컨호(CVN-72·10만t급)가 지난 12일 동해에 진입한 이후 사흘 연속 미국과 일본 해군은 합동훈련을 이어갔다.
 
링컨호와 모바일베이함, 스프루언스함은 지난 12일 동해 공해상에서 해상자위대 소속 곤고함, 이나즈마함과 함께 연합훈련을 했다.
 
양국 해군은 동해의 공해상에서 편대를 이뤄 항해했으며, 링컨호의 함재기인 F-35C 스텔스 전투기와 E-2D 호크아이 항공통제기 등도 출격해 자위대 전투기들과 동해 공해 상공을 편대 비행했다.
 
북한의 '태양절'(김일성 생일·4월 15일)을 맞아 북한 당국이 핵실험이나 미사일 시험발사를 할 가능성이 있자 미국은 북한에 대한 경고 차원에서 링컨호를 지난 12일 동해 공해상에 진입시켰다.
 
미 항모의 동해 진입은 2017년 11월 이후 4년 5개월 만이다.
 
독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여의도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