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독도뉴스 > 투데이북한
한미 북핵수석대표 "北 미사일 발사 규탄…대화 복귀하라"
독도신문  |  dokdotime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5.09  05:10: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노규덕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오른쪽)과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2022년 4월 18일 오후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한미 북핵수석대표 협의를 마치고 발표하는 모습.
 
한국과 미국의 북핵수석대표인 노규덕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성 김 대북특별대표는 7일 유선 협의를 하고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규탄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양측은 북한의 이날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추정 탄도 미사일 발사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결의를 명백히 위반한 것이며, 한반도뿐 아니라 국제사회에 심각한 위협을 야기한다고 지적했다.
 
양측은 이어 북한이 추가적인 상황 악화 조치를 즉각 중단하고 대화와 외교의 길로 복귀할 것을 촉구했다.
 
아울러 양측은 빈틈없는 한미 연합방위태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앞으로도 안보리 차원의 조치를 비롯해 국제사회의 단합된 대응을 위한 긴밀한 공조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북한은 이날 오후 2시 7분께 함경남도 신포 해상 일대에서 SLBM으로 추정되는 단거리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했다.
 
청와대는 이날 서훈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 긴급회의를 열어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강력히 규탄했다.
 
독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여의도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