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언론보도 종합
반기문 "잼버리 차질 전화위복 계기 삼아야…분열 키워선 안돼"SNS에 "온전히 마무리되지 못했다고 국격 훼손 바람직하지 못해"
독도신문  |  dokdotime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8.14  10:41:5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6일 전북 전주 라한호텔에서 열린 주한 외교사절단 초청 새만금 잼버리 사전브리핑 행사에서 반기문 새만금 잼버리 명예조직위원장(왼쪽)과 김관영 전북지사가 악수하고 있다. 2023.7.6 [전북도 제공. ]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이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회 파행과 관련해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며 "분열을 키우는 일로 만들어서는 안 된다"고 14일 강조했다.
 
새만금 잼버리대회 명예위원장인 반 전 총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잼버리가 계획했던 대로 온전하게 마무리되지 못했다 하더라도 이번 대회가 포함한 '너의 꿈을 펼쳐라' 가치와 대한민국의 국격을 훼손하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못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는 문재인 전 대통령이 전날 잼버리 파행에 대해 "(우리는) 국격을 잃었고, 긍지를 잃었다"고 지적한 것을 겨냥한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반 전 총장은 "전 세계 스카우터의 열정과 우리 국민의 기대가 컸었음에도 새만금 잼버리 대회가 많은 차질과 아쉬움 속에서 폐영하게 된 것을 매우 아쉽게 생각한다"면서도 "유종의 미를 위해 마지막까지 책임 있게 나선 정부와 세계의 청소년들을 품어주신 국민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독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여의도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