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포토뉴스 > 오늘의 핫이슈
조태용 "軍 초급간부 복무여건은 곧 국가안보…강력 개선의지"전방부대 주거시설 점검…"제복 입는 사람이 대우받아야"
독도신문  |  dokdotime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10.16  08:31: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조태용 국가안보실장 군 초급 간부 간담회[대통령실 제공.]
 
조태용 국가안보실장은 13일 육군 전방부대를 방문해 "군 전투력 발휘의 핵심인 초급 간부들의 복무 여건은 곧 국가안보"라고 말했다.
 
조 실장은 이날 육군 제5사단에서 초급 간부 대상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초급 간부들은 노후 건물 관리의 어려움을 토로하고 벽지 등 비품 교체 주기 단축, 부대 소독·방역 강화 등을 건의했다.
 
조 실장은 이어 육군 제15사단 관사를 방문해 주거 여건을 점검하는 한편, 부사관 부부들을 만났다.
 
조 실장은 병원·마트·식당 등 생활편의 시설 이용에 따르는 어려움이나 주거 시설 노후화 등 군인 가족들의 생활 속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이들에 대한 인사·복지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조 실장은 "윤석열 정부는 제복 입는 사람들이 대우받고 자긍심을 느끼는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갖고 있다"며 내년 정부 예산안에 군인 주택 수당 대상 확대, 단기 복무 장려금 증액 등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연일 높은 긴장감 속에서 근무하는 군 간부들이 충분히 보상받고, 임무에 보람을 느끼면서 마음 편히 근무할 수 있어야 한다"며 "국가안보를 위해 노력하는 군 간부들이 조금이라도 더 나은 여건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안보실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전방 부대 방문에서는 인성환 안보실 2차장 등이 동행했다.
 
독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여의도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