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포토뉴스 > 생생뉴스
"일본 교과서 왜곡 막자"…반크, 메타버스 독도 전시관 구축독도 지킨 안용복 이름 따 '21세기 안용복 학교'로 명명
독도신문  |  dokdotime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10.30  10:25: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반크, 메타버스로 독도 알리는 '21세기 안용복 학교' 구축[반크 제공]
 
사이버 외교 사절단 반크는 확장 가상 세계인 메타버스 플랫폼에 독도 전시관(zep.us/@vank/D6G6VO)을 구축했다고 30일 밝혔다.
 
국내 청소년과 청년들이 독도를 제대로 배우고, 전 세계에 독도와 관련한 잘못된 정보를 시정하는가 하면 독도를 외국인들에게 제대로 알릴 목적이다.
 
또 일본이 초중고 교과서에서 독도를 자국 땅이라고 왜곡하는 데 대응하기 위해서다.
 
반크는 이 전시관을 조선시대 독도를 지킨 안용복의 이름을 따서 '21세기 안용복 학교'로 명명했다.
 
박기태 반크 단장은 "이 전시관은 독도를 외국인들에게 어떻게 설명하고, 독도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발견해 시정하는 능력을 키우며 독도가 한국인에게 어떤 의미인지를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말했다.
 
전시관은 동도와 서도의 봉우리인 우산봉과 대한봉에서 착안해 '우산관', '대한관'으로 구성됐다.
 
우산관은 반크의 독도 지키기 활동,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과 이에 대한 대응 등을 통해 독도가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왜 한국의 영토인지 소개한다.
 
또 독도와 동해에 대한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한국어와 영어로 된 100개의 퀴즈가 준비돼 있고, 다양한 언어의 독도 교육 영상도 있다.
 
대한관에서는 외국인들에게 이야기 형태로 독도의 의미를 전달한다. 독도는 독립운동가들의 심장이며 대한민국 그 자체라고 알려주는 것이다.
 
또 역사 속에서 바다 영토를 지킨 고구려의 광개토대왕을 비롯해 신라 장군 이사부, 장보고 대사, 이순신 장군, 안용복 등도 홍보한다.
 
독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여의도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