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대통령실·정부뉴스
농식품부, 국제농업개발기금(IFAD)과 협력강화 논의
독도신문  |  dokdotime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1.07.21  19:05: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규용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은 7.22(금) 방한 중인 카나요 은완제(Kanayo F. Nwanze) 국제농업개발기금(IFAD) 총재와 면담을 갖고 농촌개발에 대한 의견교환 및 한국과 IFAD간 협력강화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IFAD는 개도국의 농촌개발 및 빈곤퇴치를 위해 설립된 유엔 전문기구로서 작년에 농식품부와 IFAD가 공동으로「소규모 영농을 통한 지속가능한 식량안보」심포지엄(‘11.10.23~25)을 개최한 바 있다.


서 장관은 최근 이상기후, 국제곡물가격 상승 등 글로벌 식량 위기에 대응한 농촌 빈곤층에 대한 지원의 필요성을 고려하여,


지난 G20농업장관회에서 ‘식량가격 변동성 및 농업에 관한 행동계획’을 채택하여 식량안보를 위한 국제적 노력을 강화하고 있음을 밝힐 예정이다.


은완제 총재는 단기간에 기아와 빈곤을 극복한 한국의 경험 및 개도국의 발전모델로서 한국의 사례를 높이 평가하고 있으며,


글로벌 식량위기에 따른 폐해가 개도국의 농촌지역이 가장 심각함을 지적하며, 농촌지역 빈곤퇴치를 위해 농업기술 개선, 자연자원 개발 등 농업분야에 대한 장기적인 투자가 필요하다고 말해왔다.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원조를 받는 나라에서 원조를 주는 나라로 변모하여, 개도국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개도국이 직면한 기아와 빈곤 문제를 해결하는데 한국의 경험을 활용하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있다.


농식품부와 IFAD는 식량안보를 위해 상호 긴밀하게 협력하고, 개도국의 농촌발전을 위하여 상호간 교류를 확대해 나가는 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안진호 기자

독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여의도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