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독도뉴스 > 한일우호
<김정일 사망>한미, 각급 카운터파트 전화협의
독도신문  |  dokdotime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1.12.20  07:40: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한국과 미국은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 발표 이후 양국의 대통령을 비롯, 외교·국방장관과 국가안보보좌관 등 모든 고위급 카운터 파트간에 전화통화를 갖고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

   제이 카니 백악관 대변인은 19일(현지시간) 정례브리핑에서 "오바마 대통령이 이명박 대통령과 어젯밤 전화통화를 한 것과 별도로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 리언 패네타 국방장관, 톰 도닐런 국가안보보좌관도 카운터 파트와 협의를 가졌다"고 말했다.

   카니 대변인은 주한 미대사나 주한미군사령관 등도 한국측과 긴밀히 논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북한 언론이 김정일 사망을 공식 발표한 지 2시간쯤 후인 18일 자정무렵 이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가졌다.

   클린턴 장관은 19일 낮 국무부 청사에서 겐바 고이치로(玄葉光一郞) 일본 외무상과 회담한 뒤 기자회견에서 "오늘 오전 김성환 한국 외교통상부 장관과 통화했다"고 설명했다.

   패네타 장관도 이날 김관진 국방장관과 전화통화를 갖고 한반도 안보태세와 관련된 모든 문제에 신중(prudent)함을 유지하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고 조지 리틀 국방부 대변인이 밝혔다.

   리틀 대변인은 독일을 방문중인 마틴 뎀프시 합참 의장과 제임스 서먼 주한미군사령관도 각각 한국측 카운터파트와 협의를 가졌다고 전했다.    안소영 기자 dokdotimes@daum.net

독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여의도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