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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 만나는 독도'..독도체험관 내일 개관
독도신문  |  dokdotime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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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9.13  17: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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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의 자연과 역사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독도체험관이 14일 개관한다.

동북아역사재단은 이날 오전 10시 30분 서울시 서대문구 통일로 임광빌딩에서 독도체험관 개관식을 한다.

개관식에는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정재정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가수 김장훈, '독도는 우리땅'을 부른 가수 정광태 등 1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임광빌딩 지하 1층에 있는 독도체험관은 1천500년 독도 역사를 소개하는 '역사·미래관', 특수 제작된 영상을 통해 마치 독도 주변 바다에 들어간 것과 같은 가상 체험을 할 수 있는 '4D영상관', '자연관' '기획전시관'으로 꾸며져 있다.

일반인은 15일부터 관람할 수 있고, 관람료는 무료다.

개관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주 일요일은 휴관한다. 1월1일을 제외하고 추석 등 명절에도 문을 연다.

/안소영기자dokdotime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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