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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별빛 쏟아지는 독도의 밤하늘과 등대
독도신문  |  dokdotime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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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10.11  0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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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대한민국에서 가장 동쪽에 위치한 섬 경북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1-96번지 우리땅 독도, 일본의 망언으로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국회 사무처(사무총장 윤원중) 홍보기획관실 주최로 '고귀한 우리땅, 독도' 국회 사진전이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신관 2층 로비에서 11일부터 24일까지 2주일간 열린다. '고귀한 우리땅, 독도' 국회 사진전은 공감언론 뉴시스 권주훈 기자가 1990년 수중과학연구회 회원으로 독도의 수중생태계를 촬영하기 시작하여 22년 동안 100여 차례에 걸쳐 독도의 기암괴석, 빛내림, 생태, 야경 등과 수중사진, 항공사진 등을 취재한 100여 점의 영상기록을 국회에 기증하여 갖게됐다.

일본이 독도를 다케시마(竹島)라 부르며 일본 땅이라고 억지 주장하고 국제사법제판소에 제소한다며 탐내는 우리땅 독도는 국민들의 마음속 한켠에 애국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시점에서 열리는 '고귀한 우리땅, 독도' 국회 사진전이 더욱 관심을 집중시키는 이유다. 개막식은 11일 오후 3시. 이와함께 "고귀한 우리땅, 독도" 사진집도 발간됐다. 사진은 순서대로 별빛 쏟아지는 독도의 밤하늘과 등대, 불밝힌 어민숙소와 서도의 황홀한 노을, 서도를 바라보는 술패랭 꽃, 한폭의 그림을 그리는 갈매기와 서도, 독도의 빛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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