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독도뉴스 > 한일우호
"日 총리, 연내 방한 안 하기로"
독도신문  |  dokdotime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11.01  17:47: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노다 요시히코 일본 총리( 자료사진)

정상간 셔틀 외교 순서상 올해 한국을 방문할 차례인 노다 요시히코(野田佳彦) 일본 총리가 연내 방한을 포기했다고 교도통신이 31일 보도했다.

일본 정부는 독도를 둘러싼 양국간 갈등이 어느 정도 진정되긴 했지만 노다 총리가 서울에 가기에는 시기상조라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일 정상간 셔틀외교에서 올해는 일본 총리가 방한할 차례다. 지난해 12월에는 이명박 대통령이 일본 교토를 방문했다.

하지만 일본은 독도 문제로 냉각된 양국 관계가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고, 올 12월 한국이 대통령 선거를 치른다는 점 등을 고려해 노다 총리의 방한을 단념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신 내달 중순 캄보디아에서 열리는 아세안(ASEAN) 관련 정상회의 시 양국 정상회담을 여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통신은 전했다.

한편 교도통신은 이날 외무성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일본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비상임이사국 선출 투표에서 한국에 한 표를 던졌다"고 보도했다.

일본이 한국을 지지한 사실은 이미 TV 아사히가 일본 대표가 투표용지에 'Republic of Korea'라고 쓰는 장면을 망원렌즈로 포착해 보도하면서 알려졌지만, 일본 언론은 이를 되풀이 보도하며 일본의 한일 관계 개선 의지를 강조하고 있다.`

/dokdotimes@daum.net

독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여의도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